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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부부의 스와핑 첫경험(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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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흐미달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6-11-28 조회5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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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또 한가정의 그저 평범한 남편이자 아버지입니다.
제가 우연한 기회에 스와핑경험과 3섬 비슷한 경험이 있어 항상 머릿속에 나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까 했는데..

살다보니 비슷한 경험들을 가진 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어서 한편으론 반갑게 생각합니다.


저에 경험담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저희부부는 연애기간을 오래 가진 그저 평범한 가정이었습니다.

저도 첫경험은 흔히들 겪는 군대가기 전 사창가에서 치루고 와이프 역시 제가 처음인 그런 부부였습니다.


그 일이 있기 전 까지는 둘다 섹스는 좋아 하지만 서로의 기분만 만족시켜줄 뿐 테크닉이나 기교 이런 것은 서로 없었습니다.


흔히 하는 정상위와 후배위외에는 전혀 다른 체위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며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와이프의 성기조차 자세히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부부는 연애기간이 긴었던 만큼 여행이나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아이 가지기를 미루었습니다.

물론 피임에 항상 신경썼으며 체외사정이나 와이프는 피임약복용등으로 조절하고 있던시기였습니다.


우리부부는 여름휴가를 계획하게 되었는데 4박5일 자동차로 전국일주를 해보기로 결정합니다.

그일정중 하루는 와이프친구가 사는 울산에 친구집에서 신세지기로 합니다.

물론 부부 안면은 서로 몇 번 정도 있는 사이 였습니다.

그쪽 부부가 서울에 오거나 하면 항상 식사나 술한잔 하는 사이였으며 와이프 친구가 수도권에 살다가 지방으로 시집간 케이스 입니다.


첫날은 동해안에서 재미있게 보내고 동해안 해안선을 따라 울산까지 5시간정도 운전하여 이동하였습니다.

와이프친구남편은 모 중공업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저희 부부가 도착하는 날은 휴무날로 잡아 놓았더군요


그때 까지는 그부부가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을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해 봤습니다.

문제는 그 남편이 심각한조루아니면 발기부전 이였다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 와이프도 저와의 관계에서 100 % 만족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러닝타임조절이 가능하여 보통 30분에서 최장1:30 까지 가능하였기 때문에 친구와의 전화통화에서 은근히 자랑을 하였다고 합니다.


저녁을 회를 사주겠다고 하여 방어진쪽 회집에서 회와 술을 한잔씩 하고 그때 그쪽부부가 서로 바꿔앉자고 하여 제 와이프는 그쪽남편(덩치는 산만하며 키185정도)이 앉고 저도 그쪽 와이프옆에 앉아서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서로 서먹서먹한 기분이 러브샷을 질투하면 할정도로 친근해 졌습니다.


내 와이프도 이쁜 편이지만 그쪽 와이프는 마른체형에 가슴이 크고 아래배에 군살이 없을 정도로 미끈한 체형이었습니다.


술이 어느정도 오르자 서로 살을 맞데면(여름철이라 노출이좀 있고 엷은 옷) 흘깃흘깃 가슴골을 음미하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술을 잘 하지 못하는 타입이라 어느정도 술이 오르니 어지럽더 군요.

와이프역시 떡 실신 직전이었으며 저 또한 남자라는 자존심으로 버틸뿐 필림 끈기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렇게 그쪽 집으로 가는길 내 와이프는 자연히 그쪽남편이 업었으며 나는 그쪽 와이프어께에 손을 올려 놓고 부축을 받으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때 까지는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하여 와이프친구의 출렁이는 가슴을 슬쩍슬쩍 터치하며 이상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와이프가 정신을 차리고 좀 씻겠다고 화장실에서 씻고 먼저 자겠다고 우리방이라고 정해준 방으로 들어가서 먼저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술한잔 더하자는 그쪽 남편에 성화에 못이기며 한잔하게 되었는데 귀한 손님오셨다고 양주와맥주로 폭탄주를 만들더군요 이래저래 10잔정도 마신후 정신을 잃고 쓰러 졌습니다.


한참을 잔것 같았습니다. 불이 켜진 방에 내 몸을 물수건을 딱이는 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꼼짝하기 싫었습니다.

옷을 다 벗기는 것을 느꼈지만 움직이기 싫어 가만히 있었습니다.와이프가 잘 씻겨주는 줄 알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성기를 애무하더군요. 내 와이프는 전혀 해준적이 없어서 와이프가 술을 많이 먹어 제정신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저도 어느 정도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제 성기를 구석구석 맛있게 맛보더니 똥꼬를 할타줍니다. 찌릿했습니다. 전 소리 죽여 "야 .. 뭐해.."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계속 애무를 합니다.


아랫쪽 이불속에서 꿈틀거릴뿐 대답은 하지않았습니다.

더 이상 못 참고 삽입하고 싶어서 이불을 걷었을 때 저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와이프 친구가 실올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그 속에 있었기 때문에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미 제 성기는 집어 넣을 곳을 찾고 있었고 거기에 누가 있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탱글탱글한 젓가슴 적당히 자리잡고 있는 보지털 미끈한 바디라인 전 아무말도 못하고 제성기를 쑤셔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였습니다.


그쪽 와이프를 결혼을 했을뿐 처녀와 같은 성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와이프에게서는 느낄수 없는 쾌감이 저를 덮쳐왔습니다. 5분여를 못 견디고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누워있는데 와이프 생각이 났습니다.그러면 와이프는 이쪽 남편이라 하고 있단 말인가?

순간 멍해졌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말을 꺼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그쪽 와이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기남편은 발기부전이라 삽입이 불가능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쪽 남편이 원했고 제 와이프도 동의 해 주었다고 애기하더군요


정신이 멍해 졌습니다.내 와이프 친구한테 "야 친한친구가 결혼한 뒤에도 수절한다는니 내 남편한번 빌려주는게 뭐가 어렵겠냐 !

내 남편 좋다고 달라 붙지나 말아라 !"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순간 화도 났지만 와이프과유흥가여자외에 기회가 없었는데 순간 잘 됐다 싶더군여. 그밤사이에 와이프친구를 오르가즘을 7번정도 맛 보게 해주고 아침까지 녹초가 되어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뭔가 뜨꺼운 눈초리에 벌떡 잠에서 깼는데 와이프가 들어와 이상한 눈초리로 날 뚤어 져라 쳐다보더군요.

미안한 마음과 또 따지고 싶은 마음으로 "어떻게 된거야 !"

"재미는 혼자 다 보고선 무슨 소리하는 거야!" 버럭 화를 내더군요.전 나중에 애기 하자하고 무마하려과 하였는데 와이프가 설명을 해주더군요.


상황인즉 내 와이프는 그 밤에 깊이 잠이들어 밤에 누가들어와 아래 옷을 벗기고 삽입하더니 사정하고 바로 방에서 나가버리더랍니다.

그래서 이이가 오늘은 왜그래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러나 혼자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옆에 친구남편이 누워 있어 소리소리 질렀는데 친구가 와서 사정을 이야기 하더라는 군요.


아침에 그쪽 남편은 출근을 하고 나와 와이프,와이프친구는 셋이서 서로 눈치를 보게 되더군요.

눈치가 너무 보여 저 혼자 바람 쏘이고 오겠다며 자리를 피했고 그동안 와이프 친구와 내 와이프는 친한 친구 사이로 서로서로 애기를 주고 받았고 제가 들어 갔을 때는 서로 웃고 잘 내더군요.


그때 까지 아침도 못 먹고 점심시간이 많이 늦은 2시반경 와이프 친구가 점심을 차려 주겠다고 음식준비를 하는 중 와이프가 절 밖으로 부르더군요. 와이프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고마워 하더라더군요.


그동안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화통화로 농담으로 "니 남편 좀 하루만 빌려줘" "친구사이에 그 정도도 못해주겠냐"

하면서 서로 애기를 주고 받았는데 농담이 현실이 될줄은 몰랐다며 얼마나 행복하냐며 자기를 부러워 하더랍니다.



순간 저는 와이프를 의심했습니다. 어제저녁의 일이 예정된 일인지 아님 즉흥적인 일인지가 궁금했습니다.

와이프에게 저는 "어디까지가 진실이냐!" 따지며 물었습니다.

와이프도 순간 당황하며 어느 정도 친구와 애기는 맞추었지만 이렇게 현실로 행할줄은 꿈에도 몰랐답니다.

결혼 2년 동안 남편과 관계가 5번도 안되고 그 것도 남편의 발기부전과 조루로 제대로 한번도 못해 봤답니다.

심각하게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 애기를 듣고 있으니 어제 와이프 친구의 보지맛과 하는 행동이 색에 굶주림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순간 불끈하더군요. 그리고 와이프의 충격적인 제안.... 밥먹고 자리를 피해 줄테니 와이프 친구 남편이 올 때까지 마음껏 즐기라고 하더군요. 전 미안한 마음에 됐어라고 했지만 오히려 와이프가 부탁을 하더군요.



밥을 다먹고 와이프가 눈치를 주더니 슬쩍 자리를 피하더군요.

와이프 친구는 설거지를 하다고 하면서 설거지 중이었는데 작정이라도 했는지 짧은 숏팬츠에 나시에 브라를 하지않아 봉긋한 유두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갈등하고 있다가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뒤로 가서 가슴을 움켜 쥐었습니다.


순간 놀라는 듯 했으나 이내 내 성기를 손으로 쥐더군요. 그리고 내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애기하면서 나에게 몸을 맡기며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나는 천천히 애무를 해주며 옷을 다 벗겼습니다.


그리고 나의 옷을 벗자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내 성기를 입으로 가져가더군요

정말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오랄의 느낌이었습니다. 유흥가 여자들보다도 훨씬 능숙하고 혈란한 혀 놀림은 순간 사정할 것 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나의 좃을 와이프 친구의 꽃잎을 가르고 깊이 넣는 순간 긴 탄성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참고 살았는지 이해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물론 섹스도 잘했습니다. 들어갈 때 쪼이고 나올때 빨아들이는 엄청난 보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와이프와 사창가 여자들과는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섹스에 나 조차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내가 와이프 친구를 더 많이 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정해서 내 좃이 죽으면 물수건과 혀의 마술로 다시 세워서 섹스하고 나중에 내 좃이 얼얼할 정도로 섹스에 몰두했습니다.


와이프 친구는 그동안의 회포를 모두 풀었는지 얼굴은 홍조로 가득했고 나는 땀으로 범벅이 되었을 때 섹스를 멈출수 있었습니다.



긴 노동으로 잠을 청하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와이프와 와이프 남편까지 들어와 저녁을 먹자며 밖으로 나가자고 했습니다.


몸이 녹초가 되어 꼼짝하기 싫어 시켜먹자고 하니 나의 노동을 아는지 장어를 먹으러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또 술을 거나하게 먹고 노래방에 들러 노래하며 즐길 때 어느새 와이프가 아니라 와이프 친구가 내 파트너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 와이프도 그쪽 남편이랑 파트너가 되어 부르스를 추며 같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쪽 남편은 오늘 낮에 일은 모르면서 나를 밖으로 불렀습니다.

와이프 친구가 최근 이혼 요청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유는 설명을 안해도 알겠더군요.

어제 일도 와이프 친구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들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반강제적으로 요청했다고 하더군요.

그일에 불만은 없다면서 나이도 나보다 3살 더 많은 사람이 형님 형님하면서 형님은 참 좋은 분 같다고 형님같은 사람이면 와이프를 맡겨도 불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한테 부탁를 했습니다.


내 와이프를 한번만 더 안아 보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뭔 소리냐며 전 버럭 화를 냈습니다. 자기가 발기부전과 어쩌다 발기가 되면 조루라고 애기 하면서 어제 형수님과 관계를 가졌는데 발기가 되더라고 저에게 고백을 하더군요.

물론 와이프한테 애기를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무지 미안해 하면서 고백하더군요.

그래서 애기를 해 버렸습니다. 와이프도 알고 있다. 삽입과 동시에 사정하더라구. 오히려 놀랬다고 하더라..


와이프 친구 남편은 발기가 되고 삽입하려는데 형수님이 깰까바 너무 떨었더니 참지 못하고 사정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밤 기회를 한번 더 주면 잘 해 보겠다고 기회를 달라고 조르는 것 이었습니다.

저는 무지 혼돈스러웠습니다. 남의 여자는 밤낮으로 탐닉하고 이렇게 까지 내 여자를 원하는데 결정하기가 어렵더군요.


들어가서 와이프와 상의 후 알려주겠다 하며 노래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서로 눈치를 보면서 우왕좌왕 하다고 그쪽 부부가 마실 것 좀 가지고 오겠다며 나간 사이 와이프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와이프는 무지 화를 내며 자기여자를 그런 식으로 돌리면 되냐며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나도 화를 냈습니다.

니 남편은 그럼 아무여자한테나 빌려줘도 되냐며 같이 화를 냈습니다.


도저히 타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와이프 친구 남편과 작전을 짰습니다.

이미 나는 어제 밤부터 낮까지 뺄 물은 모조리 빼 하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내 와이프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옷을 모두 벗기고 제가 시작한 후에 방문을 열고 들어오기로 계획했습니다.



집에 들어와 서로의 방에서 잠깐의 시간을 보낸 후 과일 먹기로 하고 거실에 모였을때 와이프 친구는 은근 날 툭툭 치더군요.

생각에 뭐 이런 색녀가 다 있나 생각될 정도 였습니다.


모른척하고 와이프와 방으로 돌아와 잠을 청하기로 하고 같이 누웠다고 한번 하고 자자는 나의 말에 와이프는 옷을 다 벗더군요.

이미 와이프의 꽃잎에는 물이 차올라 나의 성기가 들어 오기만을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나는 참았습니다. 지금 발기가 되버리면 모든 작전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에 딴 생각을 하면서 발기를 최대한 막았습니다.


이미 물이 오를대로 오른 와이프는 몸을 비비 꼬며 괴로워 하면서 나의 성기를 막 쥐었다 폈다를 반복했습니다.

더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와이프 친구 남편과의 신호인 큰기침을 두번 했습니다.


와이프는 방문을 잠가 놓았지만 이내 내가 쓸쩍 열어논 방문은 열리고 건장한 와이프 친구 남편이 들어 왔습니다.

그때 와이프는 소리를 질렀지만 와이프 친구가 들어와 와이프 친구 남편이 발기가 되는지 확인만 하자며 설득하더군요.


참 우스운 모습입니다. 부부는 옷을 벗고 있고 와이프 친구 남편은 팬티바람에 와이프 친구는 평상복으로 울 부부앞에 있는 모습에 저는 참 황당하다고 생각하면서 속으로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긴 시간의 설득 끝에 제가 옆에 있고 와이프 친구 남편이 시도하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그땐 이것이 3섬인줄도 몰랐습니다. 원해서 그렇게 된것도 아니고 정말로 우연한 기회에 경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전 와이프옆에 누워 와이프 가슴만 만져주고 있었고 그쪽 부부는 무엇을 애기하는지 밖에서 함참을 애기하더니 와이프 친구 남편이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제가 보는 앞에서 목덜미 부터 애무를 시작하더니 가슴을 거처 발끝까지 한곳도 빼먹지 않고 애무를 하기 시작하더니 이내 와이프는 흥분을 했는지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어느새 와이프에 꽃잎앞에서 그 주위만 혀로 애무를 하자 이내 와이프는 넣어줘, 넣어줘 소리를 연발 하기시작 했습니다.눈은 절때 뜨지도 않으면서 몸은 활처럼 휘어지며 애무만으로 절정에 이르는 듯 보였습니다. 옆에서 보니 와이프친구남편의 발기한 자지는 내꺼보다는 길지 않았지만 굵고 힘이 넘쳐 보였습니다. 이미 이성을 잃어 버린 와이프는 누구의 자지인지는 중요하지 않은듯 넣어줘, 해줘, 소리를 계속내면서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윽고 발기한 자지를 와이프보지에 삽입하자 와이프는 아~ 소리를 연발합니다.


그렇게 10분여가 흐른 뒤 질외사정을 위해 성기를 빼자 와이프는 달려와 와이프 친구 남편의 좃물을 그대로 받아먹습니다.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일 같이 포로노를 보면서 우리도 저거하자 이거하자 하면 내 와이프 더럽게... 항상 이런 반응이었는데 내게도 한번도 해주지 않던 짓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사정 후에도 전혀 발기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또 시작을 하더니 30분여를 더 하더군요. 더이상 내가 필요 없을 것 같아 밖으로 나가려는데 와이프가 불릅니다.

나보고 같이 하자는 겁니다. 잠시 멈추고 있는동안 그놈의 자지는 아직 죽지않고 서있고 뭘 같이 하냐 재밌게 즐겨라.

하고 투정 비슷하게 하니 포로노에서 본 똥꼬에 해 달라는 겁니다.

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을 이곳에 와서 요구하는 와이프를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싫다고 하니 와이프 친구 남편한테 해달라고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제 까지 발기부전이라고 놀린 사람인데 도대체 저도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질투심까지 와이프 친구 남편보고 누우라고 하고 와이프가 그 위에 앉아서 방아를 찧으라고 하고 전 오일을 찾아 내 좇에 바르고 와이프의 또 다른 첫경험을 위해 그 뒤로 다가갔습니다.


내 좃이 잘 서지 않더군요. 하도 충격을 많이 받았던 보양입니다. 충분히 발기 하지 않은 내 좃을 억지로 넣잖이 절대로 들어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손가락 하나,둘 그리고 어느정도 오일을 바른후 내 좃을 삽입하자 들어 갔습니다.


와이프는 이미 괴성을 지르고 또 다른 쾌감에 소리를 지를며 헛소리를 하더군요. 와이프의 이런모습은 처음이었습니다.

새로운 모습을 보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1 시간여 셋이 땀이 흠뻑 젖어 와이프는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잎가에 미소를 띄우면 실신한듯 하고 와이프 친구 남편은 행복한 표정으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ㅤㅆㅗㅅ아붓는듯 질내사정을 하더군요. 물론 나도 항문에 사정을 했지만 연속된 사정에 나올게 없더군요.


그렇게 행복해하는 두명을 보며 저는 씁쓸하기까지 했습니다.

와이프 친구 남편은 나가면서 고맙다고 연신 인사를 하며 나가고 와이프는 홍조와 입가에 미소, 이마는 찡그리며 흡족해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자동차 전국일주는 물거품이 된거고 여름휴가는 섹스파티가 된 꼴이었습니다.


그렇게 밤이 지나고 아침에 일어나니 와이프와 와이프 친구는 아침을 준비하고 해장국과 여러 가지 반찬으로 아침을 차려놓았더군요

어제 일을 와이프가 와이프 친구한테 애기하니 믿을 수가 없다고 하더랍니다.

저도 어이가 없었는데 와이프 친구는 결혼2년동안 제대로 한번을 못해 봤다고 하는 애기를 믿어야 하나 마나 생각했습니다.


분명 1시간여의 섹스에 같이 동참을 하였고 사정한 후에도 발기가 지속되어 또 하는 놈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더군요.


아침을 먹고 와이프 친구 남편 출근에 인사를 하고 오늘 올라가니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하니 조만간 휴가때 서울로 찾아 뵙겠다는 말에 덜컥 겁도 났습니다.

아침 설거지를 끝내고 와이프와 애기를 했습니다. 어제 어떻게 된거냐.. 생전 하지도 않던 일을 막하더라고 핀잔을 주니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모든것을 포기하니 이것저것 몸이 시키는대로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좋았다고 애기하더군요.


대충 정리하고 출발하자고 하니 하루만 더있자고 조릅니다. 아 뭔가 잘못 됐다는 생각이 든 건 그때였습니다.

전 섹스를 할때 바로 삽입해서 30분 정도를 해주니 그 사이 내 와이프는 오르가즘을 2~3 정도 느끼는데 와이프 친구 남편은 섹스전 애무로 절정에 이르게 해놓고 런닝 타임을 짧게 가져가도 절정에 올랐던 겁니다.


그쪽부부는 섹스전 전희를 무지 즐겼던 거고, 울 부부는 삽입에 신경을 썼던 겁니다. 서로의 섹스 스타일이 틀렸던 거였습니다.

와이프 친구의 현란한 혀놀림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는 걸 문득 깨달았습니다.


오후가 되어 또 나른해져 잠이 든 사이 와이프가 제 곁에 와 성기를 만지작 만지작합니다.

그리고 제가 발기하여 삽입할려고 하니까 방문이 열립니다.

와이프 친구가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 친구가 제 성기를 이리저리 애무합니다. 저는 와이프앞에서 사정할려는 것을 억지로 참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방법으로 내 와이프가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방법을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참을수 없을 정도로 절정에 다다랐을때 저는 몸을 일으켜 와이프를 눕혔습니다.

와이프는 절 밀치며 와이프 친구한테 해줄 것을 요구 했습니다.


그러더니 와이프 친구가 옷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나는 상대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시작하니 와이프가 나가버렸습니다. 40 분여 동안 와이프 친구는5번 정도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침대시트가 오줌을 싼 것처럼 흥건히 젖을 정도로 많이 흥분한 듯 했습니다.

이제는 민망하지도 않았습니다. 미안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당연한듯 했습니다.


그리고 사정후 와이프 친구는 나가고 와이프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애무 방법좀 배워서 가자고 애기하는 것입니다.


이따가 와입 친구 남편이 오면 애무하는 방법을 배워라하고 나한테 애기하는 것입니다.



삽입 전에 2~3정도의 오르가즘을 느꼈다면서 삽입의 오르가즘과는 차원이 틀리다는 겁니다.

그놈 애무만 15분 정도하더니 뭔 짓거리를 해 놓은건지....


와이프 친구 남편이 오기까지 그렇게 서로 침묵 속에서 시간을 보낸후 뭐가 그리 급한지 저녁도 먹기 전에 와이프는 와이프 남편 친구를 방으로 불러들이더군요. 그리고 와이프 친구가 절 방에 들어가라고 등을 떠밀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이미 와이프에 옷은 반을 벗겨져 있었고 와이프 친구 남편은 현란한 혀놀림으로 와이프를 유린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러 말도 못하고 옆에서 지켜보다가 와이프가 절 부르더군요. 전혀 애무를 해 본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애무를 섹스라고 생각하지 않던 나는 참으로 생소 했습니다. 형님 그쪽은 세게 그쪽은 약하게 꽃잎 쪽은 너무 안쪽 말고 바깥쪽부터 무슨 강의를 듣는 양 저는 시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대 와이프의 반응은 참 남달랐습니다.


그놈이 시키는대로 하면 뭐가 그리 좋은지 작은 신음을 냈다가 큰 신음을 냈다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겁니다.

이내 10여분이 지나자 이미 이성을 잃은 와이프는 또 "넣어줘 재혁씨" 하며 와이프 친구 남편이름을 대더군요


그놈 기다리기라도 했다는듯 발기부전이라는 놈이 저를 밀쳐내고 삽입을 하더군요


저는 조용히 방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과 와이프 친구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와이프 친구는 이쪽방의 상황을 상상이라도 하듯 진동기로 자위를 하고 있더군요. 와이프 친구 남편이 사다준 거랍니다.


저는 배운 대로 애무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와이프친구는 더 세게 약하게 깊이 이러면서 또 가르치려 들더군요


어느 정도 애무를 해준 뒤 삽입을 하였습니다. 문득 어제 와이프의 후장의 맛이 떠 올랐습니다 자세가 좋지 않았음에도 짤릿 듯한 쪼임 보지와는 색다른 감촉이 떠 올랐습니다. 와이프 친구한테 후장섹스를 제안했습니다.


감짝 놀래며 거절하더군요. 그때 와이프의 말이 떠 올랐습니다. 절정에 이르면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된다고 했으니 한번보자 하며 섹스에 몰입했습니다 여러 가지 체위도 요구하면서 이미 와이프 친구는 절정을 여러번 맛본 후에 후장섹스를 제안했습니다.


"광호 씨 마음대로해" "내몸은 광호씨 꺼야" 이미 이성을 잃은듯 했습니다.


보짓물이 많이 나온 것으로 손가락에 뭍혀 항문 주위를 넣혀 나갔습니다. 의외로 잘 열리더군요. 바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악소리와 함께 신음소리도 연발하며 절정에 이르는 듯 했습니다.


그렇게 긴시간 동안 섹스를 마치고 난후 방을 나누어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와이프 친구가 내 좃을 애무하는 바람에 또 한번의 섹스를 나눈후 처음으로 질내사정을 즐겼습니다.


섹스에 맛은 질내사정에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물론 임신위험만 없다면요.



그렇게 서로의 와이프의 몸을 탐닉하고 아침에 각자의 방에서 나오는데 누가 부부고 누가친구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헤어지면서 와이프 친구 남편이 저에게 이러더군요. 군대가기 전 사창가에서 섹스를 처음으로 했는데 그때 조루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조루라고 생각하고 살았고 와이프와 섹스를 잘해 보려과 애무를 많이 해 줬는데 와이프와 섹스를 하려과 하면 발기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형님과형수님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알수 있게 ㅤㄷㅚㅆ고 와이프와 상의하여 병원치료도 한번 받아보겠다고 하더군요

그 밤에 내 와이프와 서로 5 번에 섹스를 나눗으며 내 와이프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더군요.


물론 와이프 친구도 나에게 무지 고마워하고 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 2 달쯤 그쪽부부의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근데 저희 부부는 괴로웠습니다. 왜냐하면 그아이의 아빠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내 와이프는 피임약을 먹고 있었고 질내사정을 하였다 하더라도 임신이 불가능하고 실제로도 임신하지 않았지만, 그쪽부부는 피임약을 먹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피임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뒤로도 와이프 친구의 부부는 섹스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병원을 다니고는 있지만 심리적 요인이 강해 발기가 잘되지 않거나 조루가 나타난다는 겁니다.

물론 긴장하면서 하면 발기력 및 조루에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병원 치료중입니다.



1 달여후 중절수술을 했다는 애기를 듣고 울부부는 안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와이프 친구가 저한테만 연락한 겁니다 한번 만나자고, 물론 섹스에 목말랐겠지요.


전 와이프한테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니 친구가 나랑 한번하러 서울 온다는데. 내 와이프가 나도 울산 한번 갈테니 재밋게 놀아 대신 콘돔은 끼고해...


울 부부는 이렇게 한동안 서로의 섹스파트너를 따로 가지고 있었습니다.우리부부의 스와핑 첫경험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또 한가정의 그저 평범한 남편이자 아버지입니다.

제가 우연한 기회에 스와핑경험과 3섬 비슷한 경험이 있어 항상 머릿속에 나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있을까 했는데..

살다보니 비슷한 경험들을 가진 분들을 많이 만날수 있어서 한편으론 반갑게 생각합니다.


저에 경험담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저희부부는 연애기간을 오래 가진 그저 평범한 가정이었습니다.

저도 첫경험은 흔히들 겪는 군대가기 전 사창가에서 치루고 와이프 역시 제가 처음인 그런 부부였습니다.


그 일이 있기 전 까지는 둘다 섹스는 좋아 하지만 서로의 기분만 만족시켜줄 뿐 테크닉이나 기교 이런 것은 서로 없었습니다.


흔히 하는 정상위와 후배위외에는 전혀 다른 체위는 시도조차 하지 않았으며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와이프의 성기조차 자세히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부부는 연애기간이 긴었던 만큼 여행이나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 아이 가지기를 미루었습니다.

물론 피임에 항상 신경썼으며 체외사정이나 와이프는 피임약복용등으로 조절하고 있던시기였습니다.


우리부부는 여름휴가를 계획하게 되었는데 4박5일 자동차로 전국일주를 해보기로 결정합니다.

그일정중 하루는 와이프친구가 사는 울산에 친구집에서 신세지기로 합니다.

물론 부부 안면은 서로 몇 번 정도 있는 사이 였습니다.

그쪽 부부가 서울에 오거나 하면 항상 식사나 술한잔 하는 사이였으며 와이프 친구가 수도권에 살다가 지방으로 시집간 케이스 입니다.


첫날은 동해안에서 재미있게 보내고 동해안 해안선을 따라 울산까지 5시간정도 운전하여 이동하였습니다.

와이프친구남편은 모 중공업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저희 부부가 도착하는 날은 휴무날로 잡아 놓았더군요


그때 까지는 그부부가 그런 계획을 세우고 있을거란 생각은 꿈에도 못해 봤습니다.

문제는 그 남편이 심각한조루아니면 발기부전 이였다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제 와이프도 저와의 관계에서 100 % 만족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러닝타임조절이 가능하여 보통 30분에서 최장1:30 까지 가능하였기 때문에 친구와의 전화통화에서 은근히 자랑을 하였다고 합니다.


저녁을 회를 사주겠다고 하여 방어진쪽 회집에서 회와 술을 한잔씩 하고 그때 그쪽부부가 서로 바꿔앉자고 하여 제 와이프는 그쪽남편(덩치는 산만하며 키185정도)이 앉고 저도 그쪽 와이프옆에 앉아서 술을 먹게 되었습니다.


서로 서먹서먹한 기분이 러브샷을 질투하면 할정도로 친근해 졌습니다.


내 와이프도 이쁜 편이지만 그쪽 와이프는 마른체형에 가슴이 크고 아래배에 군살이 없을 정도로 미끈한 체형이었습니다.


술이 어느정도 오르자 서로 살을 맞데면(여름철이라 노출이좀 있고 엷은 옷) 흘깃흘깃 가슴골을 음미하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술을 잘 하지 못하는 타입이라 어느정도 술이 오르니 어지럽더 군요.

와이프역시 떡 실신 직전이었으며 저 또한 남자라는 자존심으로 버틸뿐 필림 끈기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렇게 그쪽 집으로 가는길 내 와이프는 자연히 그쪽남편이 업었으며 나는 그쪽 와이프어께에 손을 올려 놓고 부축을 받으며 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때 까지는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하여 와이프친구의 출렁이는 가슴을 슬쩍슬쩍 터치하며 이상한 쾌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집에 도착하여 와이프가 정신을 차리고 좀 씻겠다고 화장실에서 씻고 먼저 자겠다고 우리방이라고 정해준 방으로 들어가서 먼저 잠이 들었습니다.


저는 술한잔 더하자는 그쪽 남편에 성화에 못이기며 한잔하게 되었는데 귀한 손님오셨다고 양주와맥주로 폭탄주를 만들더군요 이래저래 10잔정도 마신후 정신을 잃고 쓰러 졌습니다.


한참을 잔것 같았습니다. 불이 켜진 방에 내 몸을 물수건을 딱이는 것을 느끼고 있었지만 꼼짝하기 싫었습니다.

옷을 다 벗기는 것을 느꼈지만 움직이기 싫어 가만히 있었습니다.와이프가 잘 씻겨주는 줄 알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성기를 애무하더군요. 내 와이프는 전혀 해준적이 없어서 와이프가 술을 많이 먹어 제정신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저도 어느 정도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제 성기를 구석구석 맛있게 맛보더니 똥꼬를 할타줍니다. 찌릿했습니다. 전 소리 죽여 "야 .. 뭐해.."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고 계속 애무를 합니다.


아랫쪽 이불속에서 꿈틀거릴뿐 대답은 하지않았습니다.

더 이상 못 참고 삽입하고 싶어서 이불을 걷었을 때 저는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와이프 친구가 실올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그 속에 있었기 때문에 깜짝 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미 제 성기는 집어 넣을 곳을 찾고 있었고 거기에 누가 있든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탱글탱글한 젓가슴 적당히 자리잡고 있는 보지털 미끈한 바디라인 전 아무말도 못하고 제성기를 쑤셔넣고 피스톤 운동을 하였습니다.


그쪽 와이프를 결혼을 했을뿐 처녀와 같은 성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와이프에게서는 느낄수 없는 쾌감이 저를 덮쳐왔습니다. 5분여를 못 견디고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같이 누워있는데 와이프 생각이 났습니다.그러면 와이프는 이쪽 남편이라 하고 있단 말인가?

순간 멍해졌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말을 꺼냈습니다." 어떻게 된거냐!" 그쪽 와이프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기남편은 발기부전이라 삽입이 불가능할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쪽 남편이 원했고 제 와이프도 동의 해 주었다고 애기하더군요


정신이 멍해 졌습니다.내 와이프 친구한테 "야 친한친구가 결혼한 뒤에도 수절한다는니 내 남편한번 빌려주는게 뭐가 어렵겠냐 !

내 남편 좋다고 달라 붙지나 말아라 !" 이런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순간 화도 났지만 와이프과유흥가여자외에 기회가 없었는데 순간 잘 됐다 싶더군여. 그밤사이에 와이프친구를 오르가즘을 7번정도 맛 보게 해주고 아침까지 녹초가 되어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뭔가 뜨꺼운 눈초리에 벌떡 잠에서 깼는데 와이프가 들어와 이상한 눈초리로 날 뚤어 져라 쳐다보더군요.

미안한 마음과 또 따지고 싶은 마음으로 "어떻게 된거야 !"

"재미는 혼자 다 보고선 무슨 소리하는 거야!" 버럭 화를 내더군요.전 나중에 애기 하자하고 무마하려과 하였는데 와이프가 설명을 해주더군요.


상황인즉 내 와이프는 그 밤에 깊이 잠이들어 밤에 누가들어와 아래 옷을 벗기고 삽입하더니 사정하고 바로 방에서 나가버리더랍니다.

그래서 이이가 오늘은 왜그래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러나 혼자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다시 잠이 들었는데 옆에 친구남편이 누워 있어 소리소리 질렀는데 친구가 와서 사정을 이야기 하더라는 군요.


아침에 그쪽 남편은 출근을 하고 나와 와이프,와이프친구는 셋이서 서로 눈치를 보게 되더군요.

눈치가 너무 보여 저 혼자 바람 쏘이고 오겠다며 자리를 피했고 그동안 와이프 친구와 내 와이프는 친한 친구 사이로 서로서로 애기를 주고 받았고 제가 들어 갔을 때는 서로 웃고 잘 내더군요.


그때 까지 아침도 못 먹고 점심시간이 많이 늦은 2시반경 와이프 친구가 점심을 차려 주겠다고 음식준비를 하는 중 와이프가 절 밖으로 부르더군요. 와이프 친구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고마워 하더라더군요.


그동안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전화통화로 농담으로 "니 남편 좀 하루만 빌려줘" "친구사이에 그 정도도 못해주겠냐"

하면서 서로 애기를 주고 받았는데 농담이 현실이 될줄은 몰랐다며 얼마나 행복하냐며 자기를 부러워 하더랍니다.



순간 저는 와이프를 의심했습니다. 어제저녁의 일이 예정된 일인지 아님 즉흥적인 일인지가 궁금했습니다.

와이프에게 저는 "어디까지가 진실이냐!" 따지며 물었습니다.

와이프도 순간 당황하며 어느 정도 친구와 애기는 맞추었지만 이렇게 현실로 행할줄은 꿈에도 몰랐답니다.

결혼 2년 동안 남편과 관계가 5번도 안되고 그 것도 남편의 발기부전과 조루로 제대로 한번도 못해 봤답니다.

심각하게 이혼까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 애기를 듣고 있으니 어제 와이프 친구의 보지맛과 하는 행동이 색에 굶주림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순간 불끈하더군요. 그리고 와이프의 충격적인 제안.... 밥먹고 자리를 피해 줄테니 와이프 친구 남편이 올 때까지 마음껏 즐기라고 하더군요. 전 미안한 마음에 됐어라고 했지만 오히려 와이프가 부탁을 하더군요.



밥을 다먹고 와이프가 눈치를 주더니 슬쩍 자리를 피하더군요.

와이프 친구는 설거지를 하다고 하면서 설거지 중이었는데 작정이라도 했는지 짧은 숏팬츠에 나시에 브라를 하지않아 봉긋한 유두를 보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할지 갈등하고 있다가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뒤로 가서 가슴을 움켜 쥐었습니다.


순간 놀라는 듯 했으나 이내 내 성기를 손으로 쥐더군요. 그리고 내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애기하면서 나에게 몸을 맡기며 그대로 쓰러졌습니다. 나는 천천히 애무를 해주며 옷을 다 벗겼습니다.


그리고 나의 옷을 벗자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이 내 성기를 입으로 가져가더군요

정말 어디서도 맛보지 못한 오랄의 느낌이었습니다. 유흥가 여자들보다도 훨씬 능숙하고 혈란한 혀 놀림은 순간 사정할 것 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나의 좃을 와이프 친구의 꽃잎을 가르고 깊이 넣는 순간 긴 탄성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참고 살았는지 이해하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물론 섹스도 잘했습니다. 들어갈 때 쪼이고 나올때 빨아들이는 엄청난 보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와이프와 사창가 여자들과는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섹스에 나 조차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덧 내가 와이프 친구를 더 많이 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정해서 내 좃이 죽으면 물수건과 혀의 마술로 다시 세워서 섹스하고 나중에 내 좃이 얼얼할 정도로 섹스에 몰두했습니다.


와이프 친구는 그동안의 회포를 모두 풀었는지 얼굴은 홍조로 가득했고 나는 땀으로 범벅이 되었을 때 섹스를 멈출수 있었습니다.



긴 노동으로 잠을 청하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와이프와 와이프 남편까지 들어와 저녁을 먹자며 밖으로 나가자고 했습니다.


몸이 녹초가 되어 꼼짝하기 싫어 시켜먹자고 하니 나의 노동을 아는지 장어를 먹으러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또 술을 거나하게 먹고 노래방에 들러 노래하며 즐길 때 어느새 와이프가 아니라 와이프 친구가 내 파트너가 되어 있었습니다. 또 와이프도 그쪽 남편이랑 파트너가 되어 부르스를 추며 같이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쪽 남편은 오늘 낮에 일은 모르면서 나를 밖으로 불렀습니다.

와이프 친구가 최근 이혼 요청을 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유는 설명을 안해도 알겠더군요.

어제 일도 와이프 친구의 강력한 요청에 의해 들어 주었다고 했습니다. 반강제적으로 요청했다고 하더군요.

그일에 불만은 없다면서 나이도 나보다 3살 더 많은 사람이 형님 형님하면서 형님은 참 좋은 분 같다고 형님같은 사람이면 와이프를 맡겨도 불만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한테 부탁를 했습니다.


내 와이프를 한번만 더 안아 보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뭔 소리냐며 전 버럭 화를 냈습니다. 자기가 발기부전과 어쩌다 발기가 되면 조루라고 애기 하면서 어제 형수님과 관계를 가졌는데 발기가 되더라고 저에게 고백을 하더군요.

물론 와이프한테 애기를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무지 미안해 하면서 고백하더군요.

그래서 애기를 해 버렸습니다. 와이프도 알고 있다. 삽입과 동시에 사정하더라구. 오히려 놀랬다고 하더라..


와이프 친구 남편은 발기가 되고 삽입하려는데 형수님이 깰까바 너무 떨었더니 참지 못하고 사정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밤 기회를 한번 더 주면 잘 해 보겠다고 기회를 달라고 조르는 것 이었습니다.

저는 무지 혼돈스러웠습니다. 남의 여자는 밤낮으로 탐닉하고 이렇게 까지 내 여자를 원하는데 결정하기가 어렵더군요.


들어가서 와이프와 상의 후 알려주겠다 하며 노래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서로 눈치를 보면서 우왕좌왕 하다고 그쪽 부부가 마실 것 좀 가지고 오겠다며 나간 사이 와이프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와이프는 무지 화를 내며 자기여자를 그런 식으로 돌리면 되냐며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나도 화를 냈습니다.

니 남편은 그럼 아무여자한테나 빌려줘도 되냐며 같이 화를 냈습니다.


도저히 타협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와이프 친구 남편과 작전을 짰습니다.

이미 나는 어제 밤부터 낮까지 뺄 물은 모조리 빼 하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내 와이프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옷을 모두 벗기고 제가 시작한 후에 방문을 열고 들어오기로 계획했습니다.



집에 들어와 서로의 방에서 잠깐의 시간을 보낸 후 과일 먹기로 하고 거실에 모였을때 와이프 친구는 은근 날 툭툭 치더군요.

생각에 뭐 이런 색녀가 다 있나 생각될 정도 였습니다.


모른척하고 와이프와 방으로 돌아와 잠을 청하기로 하고 같이 누웠다고 한번 하고 자자는 나의 말에 와이프는 옷을 다 벗더군요.

이미 와이프의 꽃잎에는 물이 차올라 나의 성기가 들어 오기만을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나는 참았습니다. 지금 발기가 되버리면 모든 작전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에 딴 생각을 하면서 발기를 최대한 막았습니다.


이미 물이 오를대로 오른 와이프는 몸을 비비 꼬며 괴로워 하면서 나의 성기를 막 쥐었다 폈다를 반복했습니다.

더이상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한 나는 와이프 친구 남편과의 신호인 큰기침을 두번 했습니다.


와이프는 방문을 잠가 놓았지만 이내 내가 쓸쩍 열어논 방문은 열리고 건장한 와이프 친구 남편이 들어 왔습니다.

그때 와이프는 소리를 질렀지만 와이프 친구가 들어와 와이프 친구 남편이 발기가 되는지 확인만 하자며 설득하더군요.


참 우스운 모습입니다. 부부는 옷을 벗고 있고 와이프 친구 남편은 팬티바람에 와이프 친구는 평상복으로 울 부부앞에 있는 모습에 저는 참 황당하다고 생각하면서 속으로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긴 시간의 설득 끝에 제가 옆에 있고 와이프 친구 남편이 시도하는 것으로 결론 났습니다.


그땐 이것이 3섬인줄도 몰랐습니다. 원해서 그렇게 된것도 아니고 정말로 우연한 기회에 경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전 와이프옆에 누워 와이프 가슴만 만져주고 있었고 그쪽 부부는 무엇을 애기하는지 밖에서 함참을 애기하더니 와이프 친구 남편이 들어 오더군요. 그리고 제가 보는 앞에서 목덜미 부터 애무를 시작하더니 가슴을 거처 발끝까지 한곳도 빼먹지 않고 애무를 하기 시작하더니 이내 와이프는 흥분을 했는지 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어느새 와이프에 꽃잎앞에서 그 주위만 혀로 애무를 하자 이내 와이프는 넣어줘, 넣어줘 소리를 연발 하기시작 했습니다.눈은 절때 뜨지도 않으면서 몸은 활처럼 휘어지며 애무만으로 절정에 이르는 듯 보였습니다. 옆에서 보니 와이프친구남편의 발기한 자지는 내꺼보다는 길지 않았지만 굵고 힘이 넘쳐 보였습니다. 이미 이성을 잃어 버린 와이프는 누구의 자지인지는 중요하지 않은듯 넣어줘, 해줘, 소리를 계속내면서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이윽고 발기한 자지를 와이프보지에 삽입하자 와이프는 아~ 소리를 연발합니다.


그렇게 10분여가 흐른 뒤 질외사정을 위해 성기를 빼자 와이프는 달려와 와이프 친구 남편의 좃물을 그대로 받아먹습니다.

충격을 받았습니다. 매일 같이 포로노를 보면서 우리도 저거하자 이거하자 하면 내 와이프 더럽게... 항상 이런 반응이었는데 내게도 한번도 해주지 않던 짓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사정 후에도 전혀 발기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또 시작을 하더니 30분여를 더 하더군요. 더이상 내가 필요 없을 것 같아 밖으로 나가려는데 와이프가 불릅니다.

나보고 같이 하자는 겁니다. 잠시 멈추고 있는동안 그놈의 자지는 아직 죽지않고 서있고 뭘 같이 하냐 재밌게 즐겨라.

하고 투정 비슷하게 하니 포로노에서 본 똥꼬에 해 달라는 겁니다.

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것을 이곳에 와서 요구하는 와이프를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싫다고 하니 와이프 친구 남편한테 해달라고 해도 되냐고 묻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어제 까지 발기부전이라고 놀린 사람인데 도대체 저도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질투심까지 와이프 친구 남편보고 누우라고 하고 와이프가 그 위에 앉아서 방아를 찧으라고 하고 전 오일을 찾아 내 좇에 바르고 와이프의 또 다른 첫경험을 위해 그 뒤로 다가갔습니다.


내 좃이 잘 서지 않더군요. 하도 충격을 많이 받았던 보양입니다. 충분히 발기 하지 않은 내 좃을 억지로 넣잖이 절대로 들어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손가락 하나,둘 그리고 어느정도 오일을 바른후 내 좃을 삽입하자 들어 갔습니다.


와이프는 이미 괴성을 지르고 또 다른 쾌감에 소리를 지를며 헛소리를 하더군요. 와이프의 이런모습은 처음이었습니다.

새로운 모습을 보는듯 했습니다.


그렇게 1 시간여 셋이 땀이 흠뻑 젖어 와이프는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잎가에 미소를 띄우면 실신한듯 하고 와이프 친구 남편은 행복한 표정으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ㅤㅆㅗㅅ아붓는듯 질내사정을 하더군요. 물론 나도 항문에 사정을 했지만 연속된 사정에 나올게 없더군요.


그렇게 행복해하는 두명을 보며 저는 씁쓸하기까지 했습니다.

와이프 친구 남편은 나가면서 고맙다고 연신 인사를 하며 나가고 와이프는 홍조와 입가에 미소, 이마는 찡그리며 흡족해 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자동차 전국일주는 물거품이 된거고 여름휴가는 섹스파티가 된 꼴이었습니다.


그렇게 밤이 지나고 아침에 일어나니 와이프와 와이프 친구는 아침을 준비하고 해장국과 여러 가지 반찬으로 아침을 차려놓았더군요

어제 일을 와이프가 와이프 친구한테 애기하니 믿을 수가 없다고 하더랍니다.

저도 어이가 없었는데 와이프 친구는 결혼2년동안 제대로 한번을 못해 봤다고 하는 애기를 믿어야 하나 마나 생각했습니다.


분명 1시간여의 섹스에 같이 동참을 하였고 사정한 후에도 발기가 지속되어 또 하는 놈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더군요.


아침을 먹고 와이프 친구 남편 출근에 인사를 하고 오늘 올라가니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하니 조만간 휴가때 서울로 찾아 뵙겠다는 말에 덜컥 겁도 났습니다.

아침 설거지를 끝내고 와이프와 애기를 했습니다. 어제 어떻게 된거냐.. 생전 하지도 않던 일을 막하더라고 핀잔을 주니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모든것을 포기하니 이것저것 몸이 시키는대로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너무 좋았다고 애기하더군요.


대충 정리하고 출발하자고 하니 하루만 더있자고 조릅니다. 아 뭔가 잘못 됐다는 생각이 든 건 그때였습니다.

전 섹스를 할때 바로 삽입해서 30분 정도를 해주니 그 사이 내 와이프는 오르가즘을 2~3 정도 느끼는데 와이프 친구 남편은 섹스전 애무로 절정에 이르게 해놓고 런닝 타임을 짧게 가져가도 절정에 올랐던 겁니다.


그쪽부부는 섹스전 전희를 무지 즐겼던 거고, 울 부부는 삽입에 신경을 썼던 겁니다. 서로의 섹스 스타일이 틀렸던 거였습니다.

와이프 친구의 현란한 혀놀림이 그냥 나온게 아니라는 걸 문득 깨달았습니다.


오후가 되어 또 나른해져 잠이 든 사이 와이프가 제 곁에 와 성기를 만지작 만지작합니다.

그리고 제가 발기하여 삽입할려고 하니까 방문이 열립니다.

와이프 친구가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 친구가 제 성기를 이리저리 애무합니다. 저는 와이프앞에서 사정할려는 것을 억지로 참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은 방법으로 내 와이프가 애무를 해줍니다. 애무방법을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정도 참을수 없을 정도로 절정에 다다랐을때 저는 몸을 일으켜 와이프를 눕혔습니다.

와이프는 절 밀치며 와이프 친구한테 해줄 것을 요구 했습니다.


그러더니 와이프 친구가 옷을 벗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나는 상대가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시작하니 와이프가 나가버렸습니다. 40 분여 동안 와이프 친구는5번 정도 오르가즘을 느끼는 듯 했습니다.


침대시트가 오줌을 싼 것처럼 흥건히 젖을 정도로 많이 흥분한 듯 했습니다.

이제는 민망하지도 않았습니다. 미안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당연한듯 했습니다.


그리고 사정후 와이프 친구는 나가고 와이프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애무 방법좀 배워서 가자고 애기하는 것입니다.


이따가 와입 친구 남편이 오면 애무하는 방법을 배워라하고 나한테 애기하는 것입니다.



삽입 전에 2~3정도의 오르가즘을 느꼈다면서 삽입의 오르가즘과는 차원이 틀리다는 겁니다.

그놈 애무만 15분 정도하더니 뭔 짓거리를 해 놓은건지....


와이프 친구 남편이 오기까지 그렇게 서로 침묵 속에서 시간을 보낸후 뭐가 그리 급한지 저녁도 먹기 전에 와이프는 와이프 남편 친구를 방으로 불러들이더군요. 그리고 와이프 친구가 절 방에 들어가라고 등을 떠밀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이미 와이프에 옷은 반을 벗겨져 있었고 와이프 친구 남편은 현란한 혀놀림으로 와이프를 유린하고 있었습니다.

아무러 말도 못하고 옆에서 지켜보다가 와이프가 절 부르더군요. 전혀 애무를 해 본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애무를 섹스라고 생각하지 않던 나는 참으로 생소 했습니다. 형님 그쪽은 세게 그쪽은 약하게 꽃잎 쪽은 너무 안쪽 말고 바깥쪽부터 무슨 강의를 듣는 양 저는 시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대 와이프의 반응은 참 남달랐습니다.


그놈이 시키는대로 하면 뭐가 그리 좋은지 작은 신음을 냈다가 큰 신음을 냈다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겁니다.

이내 10여분이 지나자 이미 이성을 잃은 와이프는 또 "넣어줘 재혁씨" 하며 와이프 친구 남편이름을 대더군요


그놈 기다리기라도 했다는듯 발기부전이라는 놈이 저를 밀쳐내고 삽입을 하더군요


저는 조용히 방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과 와이프 친구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미 와이프 친구는 이쪽방의 상황을 상상이라도 하듯 진동기로 자위를 하고 있더군요. 와이프 친구 남편이 사다준 거랍니다.


저는 배운 대로 애무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와이프친구는 더 세게 약하게 깊이 이러면서 또 가르치려 들더군요


어느 정도 애무를 해준 뒤 삽입을 하였습니다. 문득 어제 와이프의 후장의 맛이 떠 올랐습니다 자세가 좋지 않았음에도 짤릿 듯한 쪼임 보지와는 색다른 감촉이 떠 올랐습니다. 와이프 친구한테 후장섹스를 제안했습니다.


감짝 놀래며 거절하더군요. 그때 와이프의 말이 떠 올랐습니다. 절정에 이르면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된다고 했으니 한번보자 하며 섹스에 몰입했습니다 여러 가지 체위도 요구하면서 이미 와이프 친구는 절정을 여러번 맛본 후에 후장섹스를 제안했습니다.


"광호 씨 마음대로해" "내몸은 광호씨 꺼야" 이미 이성을 잃은듯 했습니다.


보짓물이 많이 나온 것으로 손가락에 뭍혀 항문 주위를 넣혀 나갔습니다. 의외로 잘 열리더군요. 바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악소리와 함께 신음소리도 연발하며 절정에 이르는 듯 했습니다.


그렇게 긴시간 동안 섹스를 마치고 난후 방을 나누어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와이프 친구가 내 좃을 애무하는 바람에 또 한번의 섹스를 나눈후 처음으로 질내사정을 즐겼습니다.


섹스에 맛은 질내사정에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물론 임신위험만 없다면요.



그렇게 서로의 와이프의 몸을 탐닉하고 아침에 각자의 방에서 나오는데 누가 부부고 누가친구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헤어지면서 와이프 친구 남편이 저에게 이러더군요. 군대가기 전 사창가에서 섹스를 처음으로 했는데 그때 조루였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조루라고 생각하고 살았고 와이프와 섹스를 잘해 보려과 애무를 많이 해 줬는데 와이프와 섹스를 하려과 하면 발기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형님과형수님 덕분에 새로운 인생을 알수 있게 ㅤㄷㅚㅆ고 와이프와 상의하여 병원치료도 한번 받아보겠다고 하더군요

그 밤에 내 와이프와 서로 5 번에 섹스를 나눗으며 내 와이프도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더군요.


물론 와이프 친구도 나에게 무지 고마워하고 있죠.


그렇게 시간이 흐른후 2 달쯤 그쪽부부의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근데 저희 부부는 괴로웠습니다. 왜냐하면 그아이의 아빠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내 와이프는 피임약을 먹고 있었고 질내사정을 하였다 하더라도 임신이 불가능하고 실제로도 임신하지 않았지만, 그쪽부부는 피임약을 먹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피임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뒤로도 와이프 친구의 부부는 섹스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병원을 다니고는 있지만 심리적 요인이 강해 발기가 잘되지 않거나 조루가 나타난다는 겁니다.

물론 긴장하면서 하면 발기력 및 조루에 아무런 문제가 없답니다. 병원 치료중입니다.



1 달여후 중절수술을 했다는 애기를 듣고 울부부는 안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왔습니다. 와이프 친구가 저한테만 연락한 겁니다 한번 만나자고, 물론 섹스에 목말랐겠지요.


전 와이프한테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니 친구가 나랑 한번하러 서울 온다는데. 내 와이프가 나도 울산 한번 갈테니 재밋게 놀아 대신 콘돔은 끼고해...


울 부부는 이렇게 한동안 서로의 섹스파트너를 따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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